(서울=뉴스1) 황기선 기자 = 18일 오후 서울 마포구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하나은행 초청 국가대표팀 친선경기’ 대한민국과 가나와의 경기에 빈자리가 보이고 있다. 2025.11.18/뉴스1juanito@news1.kr관련 키워드축구국가대표대한민국가나대표팀관련 사진북중미 월드컵 덕담하는 지우베르투 시우바U-23 아시안컵 앞둔 이민성호인터뷰 하는 강상윤황기선 기자 '파란 하늘은 어디에?'미세먼지로 뿌옇게 보이는 하늘'그리운 파란하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