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황기선 기자 = 미세먼지 비상저감조치가 발령된 17일 오후 서울 용산구 국립중앙박물관에서 바라본 남산 N서울타워가 흐리게 보이고 있다. 2026.3.17/뉴스1juanito@news1.kr관련 키워드미세먼지,국중박황기선 기자 공시가격 인상 후 부동산 과세는?다주택 다음은 '똘똘한 한 채'…주택시장 칼빼든 정부공시가격 인상 전망…부동산 시장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