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스1) 안은나 기자 = 16일 서울 송파구 잠실선착장 인근에 한강버스가 멈춰 서 있다.
서울시에 따르면 전날 오후 8시15분쯤 잠실행 7항차 한강버스 102호선이 잠실 선착장 118m 인근에서 멈춰 승객들이 구조정을 통해 선착장에 내리는 일이 발생했다. 인명피해는 없었으며 시 관계자는 사고 발생 선박을 "만조 시간대에 이초해 정밀 확인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2025.11.16/뉴스1
coinlocker@news1.kr
서울시에 따르면 전날 오후 8시15분쯤 잠실행 7항차 한강버스 102호선이 잠실 선착장 118m 인근에서 멈춰 승객들이 구조정을 통해 선착장에 내리는 일이 발생했다. 인명피해는 없었으며 시 관계자는 사고 발생 선박을 "만조 시간대에 이초해 정밀 확인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2025.11.16/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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