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스1) 김지영 디자이너 = 한국교육과정평가원(평가원)에 따르면 올해 고3 재학생 중 수능에 응시하는 인원은 37만 1897명(67.1%)으로 전년보다 약 3만명 늘었다. 반면 의대 모집인원이 2024학년도 수준인 3058명으로 감소하면서 재수생·삼수생 등 졸업생은 전년보다 1862명 줄어든 15만 9922명(28.9%)이 됐다.
올해 수능의 최대 변수로 꼽히는 탐구영역에서 사회탐구만 선택한 지원자는 32만 4405명(61.0%), 과학탐구만 선택한 지원자는 12만 692명(22.7%)로 집계됐다.
jjjioe@news1.kr
올해 수능의 최대 변수로 꼽히는 탐구영역에서 사회탐구만 선택한 지원자는 32만 4405명(61.0%), 과학탐구만 선택한 지원자는 12만 692명(22.7%)로 집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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