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벨렝 로이터=뉴스1) 양은하 기자 = 5일(현지시간) 브라질의 루이스 이나시우 룰라 다 시우바 대통령이 브라질 벨렝에서 열린 제30차 유엔기후변화협약 당사국총회(COP30)를 앞두고 중국의 딩쉐샹 부총리와 악수하고 있다. 2025. 11. 05.ⓒ 로이터=뉴스1양은하 기자 [포토] 사망한 이란 정보장관 에스마일 하티브[포토] 전쟁 속 테헤란 거리[포토] 하말 하라지 이란 최고지도자실 고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