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권현진 기자 = 7일 오후 서울 중구 명동의 한 환전소 앞 전광판에 환율이 표시되고 있다. 이날 원·달러 환율은 미국의 고용지표 부진으로 경기 둔화 우려가 커지면서 7개월 만에 1,450원을 돌파했다. 2025.11.7/뉴스1rnjs337@news1.kr관련 키워드원달러환율관련 사진달러 약세에 원·달러 환율 1350원선 붕괴원·달러 환율 1349.5원까지 하락…1350원선 하회1350원선 내려온 원·달러 환율…원화 강세권현진 기자 이성경, 반짝반짝 인사출국하는 이성경이성경, 어떨결에 하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