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뉴스1) 김진환 기자 = 31일 대전 한화생명볼파크에서 열린 프로야구 2025 신한 SOL뱅크 KBO 포스트시즌 한국시리즈 5차전 LG 트윈스와 한화 이글스의 경기, 4대1 승리를 거두며 2년 만에 통합우승을 달성한 LG 염경엽 감독이 선수들과 기쁨을 나누고 있다. 2025.10.31/뉴스1kwangshinQQ@news1.kr김진환 기자 코스피 반등 성공… 5800선 넘어 장 마감코스피, 2.24% 오른 5,859.08에 마감美 반도체 급락 딛고 코스피 2.24% 반등… 5800선 회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