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뉴스1) 최창호 기자 = APEC 2025 정상회의를 앞둔 23일 경북 경주시 라한 셀렉트 경주에서 식약처가 식중독 신속 검사 버스를 투입해 조리실 등에 대한 검사를 실시하고 있다.라한 셀텍트 경주는 APEC 정상회의 만찬장이 있는 곳이다. 2025.10.23/뉴스1choi119@news1.kr관련 키워드APEC2025정상회의경주시정상숙소식약청식중독최창호 기자 푸른 가을로 달리는 자전거푸른 가을 찾아온 포스코가을 하늘 아래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