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항=뉴스1) 최창호 기자 = 13일 경북 포항시 북구 영일대해수욕장 해변에서 시민들이 그늘막 아래에서 비를 피하고 있다. 2025.10.13/뉴스1choi119@news1.kr관련 키워드포항영일대해수욕장해무가을비그늘막관련 사진해무 밀려온 포항 앞바다해무 내려앉은 포항 앞 바다해무에 덮인 바다최창호 기자 열대로의 초대피서객 기다리는 백사장프린센스 캐치 티니핑 너무 귀여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