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년안심주택 피해임차인 구제 나선 서울시

(서울=뉴스1) 박정호 기자 = 오세훈 서울시장이 2일 오전 서울 중구 서울시청 브리핑룸에서 청년안심주택 임차인 보호 및 재구조화 방안을 발표하고 있다.이날 발표한 청년안심주택 대 …
(서울=뉴스1) 박정호 기자 = 오세훈 서울시장이 2일 오전 서울 중구 서울시청 브리핑룸에서 청년안심주택 임차인 보호 및 재구조화 방안을 발표하고 있다.

이날 발표한 청년안심주택 대책의 핵심은 임차인 보호 강화와 재정지원 확대, 정부의 제도 개선 협조 촉구 등이 담겼다.

한편, 서울시는 최근 보증금 미반환 사태 등이 발생한 잠실동 센트럴파크(134가구), 사당동 코브(85가구), 쌍문동 에드가쌍문(21가구), 구의동 옥산그린타워(56가구) 등 총 4곳 296세대를 대상으로 피해를 본 선순위 임차인은 11월부터, 후순위와 최우선변제 임차인은 12월부터 순차적으로 보증금 선지급을 지원한다. 2025.10.2/뉴스1

pjh2035@news1.kr

대표이사/발행인 : 이영섭

|

편집인 : 채원배

|

편집국장 : 김기성

|

주소 : 서울시 종로구 종로 47 (공평동,SC빌딩17층)

|

사업자등록번호 : 101-86-62870

|

고충처리인 : 김성환

|

청소년보호책임자 : 안병길

|

통신판매업신고 : 서울종로 0676호

|

등록일 : 2011. 05. 26

|

제호 : 뉴스1코리아(읽기: 뉴스원코리아)

|

대표 전화 : 02-397-7000

|

대표 이메일 : webmaster@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사용 및 재배포, AI학습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