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스1) 박정호 기자 = 미국이 이란을 향한 군사적 압박 수위를 최고조로 끌어올리며 국제유가가 급등한 20일 서울 시내의 한 주유소 앞으로 시민이 지나고 있다.
최근 미국은 2003년 이라크 침공 이후 최대 규모의 군사 자산을 중동 지역에 증강 배치한 상태로,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전날 “10일 이내에 이란 공격 여부를 결정할 것"이라고 밝히며 서부텍사스산중질유(WTI)와 브렌트유 선물 등이 급등했다. 2026.2.20/뉴스1
pjh2035@news1.kr
최근 미국은 2003년 이라크 침공 이후 최대 규모의 군사 자산을 중동 지역에 증강 배치한 상태로,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전날 “10일 이내에 이란 공격 여부를 결정할 것"이라고 밝히며 서부텍사스산중질유(WTI)와 브렌트유 선물 등이 급등했다. 2026.2.20/뉴스1
pjh2035@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