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스1) 박정호 기자 = 오세훈 서울시장이 2일 오전 서울 중구 서울시청 브리핑룸에서 청년안심주택 임차인 보호 및 재구조화 방안 발표를 마친 뒤 이동하고 있다.
이날 발표한 청년안심주택 대책의 핵심은 임차인 보호 강화와 재정지원 확대, 정부의 제도 개선 협조 촉구 등이 담겼다.
한편, 서울시는 최근 보증금 미반환 사태 등이 발생한 잠실동 센트럴파크(134가구), 사당동 코브(85가구), 쌍문동 에드가쌍문(21가구), 구의동 옥산그린타워(56가구) 등 총 4곳 296세대를 대상으로 피해를 본 선순위 임차인은 11월부터, 후순위와 최우선변제 임차인은 12월부터 순차적으로 보증금 선지급을 지원한다. 2025.10.2/뉴스1
pjh2035@news1.kr
이날 발표한 청년안심주택 대책의 핵심은 임차인 보호 강화와 재정지원 확대, 정부의 제도 개선 협조 촉구 등이 담겼다.
한편, 서울시는 최근 보증금 미반환 사태 등이 발생한 잠실동 센트럴파크(134가구), 사당동 코브(85가구), 쌍문동 에드가쌍문(21가구), 구의동 옥산그린타워(56가구) 등 총 4곳 296세대를 대상으로 피해를 본 선순위 임차인은 11월부터, 후순위와 최우선변제 임차인은 12월부터 순차적으로 보증금 선지급을 지원한다. 2025.10.2/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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