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포틀랜드 AFP=뉴스1) 권영미 기자 = 28일(현지시간) 미국 포틀랜드 시장 키스 윌슨과 시민들이 포틀랜드에서 시위에 나섰다. 전날(27일) 트루스 소셜에 게시된 글에서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은 “전쟁으로 황폐해진 포틀랜드와 안티파 및 기타 국내 테러리스트들의 공격을 받고 있는 ICE 시설들을 보호하기 위해” 군대를 배치할 것을 승인했다. '5050'이라고 쓰인 현수막은 50개 주에서 50개의 시위를 벌이자는 슬로건이다. 2025.09.28.
ⓒ AFP=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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