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박지혜 기자 = 원민경 여성가족부 장관이 19일 오후 서울 홍대역 KT&G상상마당 인근에서 열린 '가정 밖 청소년, 찾아가는 연합 거리상담' 현장을 찾아 체험부스를 둘러보고 있다. (여성가족부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5.9.19/뉴스1pjh2580@news1.kr관련 키워드여가부관련 사진의견 나누는 원민경 장관청년 이야기 듣는 원민경 장관청년들과 토론하는 원민경 장관박지혜 기자 올림픽 우크라이나 선수 "추모는 규정 위반이 아니다"KTX-SRT 교차 시범운행 승차권 11일부터 예매 가능수서역에 나란히 선 KTX와 SR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