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스1) 박지혜 기자 = 박정선 서울특별시간호사회 회장이 15일 서울 중구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 아트홀에서 열린 서울특별시 간호사회 창립 80주년 기념행사에서 개회사를 하고 있다.
이번 행사는 '서울간호 80년, 함께 여는 건강한 미' 를 주제로, 1946년 창립 이후 서울 시민의 건강을 지켜온 간호전문직의 발자취를 되돌아보고 향후 발전 방향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2026.5.15/뉴스1
pjh2580@news1.kr
이번 행사는 '서울간호 80년, 함께 여는 건강한 미' 를 주제로, 1946년 창립 이후 서울 시민의 건강을 지켜온 간호전문직의 발자취를 되돌아보고 향후 발전 방향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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