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윈저 로이터=뉴스1) 양은하 기자 = 17일(현지시간) 영국 버크셔 윈저성에서 열린 국빈 만찬에서 찰스 3세 국왕과 카밀라 왕비가 미국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과 영부인 멜라니아 트럼프와 함께 서 있다. 2025. 09. 17. ⓒ 로이터=뉴스1양은하 기자 [포토] 후티 공격에 사우디 '킹덤센터' 재택근무 전환[포토] 파올로 잠폴리 전 미국 글로벌 파트너십 특별대표[포토] 후티와 교전하는 예멘 정부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