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크셔 로이터=뉴스1) 류정민 특파원 =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찰스3세 영국 국왕의 초청으로 영국을 국빈 방문한 이틀째인 17일(현지시간), 윌리엄 영국 왕세손과 케이트 미들턴 왕세손비가 버크셔 윈저성에서 열린 의장대 행사 뒤 이동하고 있다. 2025.09.17.ⓒ 로이터=뉴스1류정민 기자 [포토]한미조선협력센터 개소식 참석 위해 방미한 김정관 산업장관[포토]김정관 산업장관, 한미조선협력센터 개소식 참석 위해 방미[포토]상원 청문회서 증언하는 헤그세스 美국방장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