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뉴스1) 권현진 기자 = 배우 한소희와 전종서(오른쪽)가 17일 오후 부산 해운대구 영화의전당에서 열린 ‘제30회 부산국제영화제’(BIFF) 개막식에 참석해 레드카펫을 밟고 있다. 2025.9.17/뉴스1rnjs337@news1.kr관련 키워드star포토부산국제영화제부산영화제한소희전종서권현진 기자 북적이는 인천공항 출국장추석 명절은 해외에서추석 연휴 앞두고 붐비는 인천공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