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전=뉴스1) 김기태 기자 = 이장우 대전시장이 16일 유성복합터미널 신축 공사 현장을 점검하고 있다.
대전시는 유성복합터미널 신축 사업에 총 449억 원을 투입해 부지면적 1만5000㎡, 연면적 3713㎡ 규모로 조성하며, 올해 12월 공사를 마무리하고 내년 1월 터미널 운영 개시를 목표로 하고 있다.(대전시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2025.9.16/뉴스1
presskt@news1.kr
대전시는 유성복합터미널 신축 사업에 총 449억 원을 투입해 부지면적 1만5000㎡, 연면적 3713㎡ 규모로 조성하며, 올해 12월 공사를 마무리하고 내년 1월 터미널 운영 개시를 목표로 하고 있다.(대전시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2025.9.16/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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