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김민지 기자 = 광화문 집회에서 15억원을 불법으로 모금한 혐의를 받는 전광훈 사랑제일교회 목사가 8일 오전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법에서 열린 기부금품의모집 및 사용에 관한 법률 위반 혐의 관련 1심 선고 공판에서 벌금 2000만원을 선고 받은 뒤 나서고 있다. (공동취재) 2025.9.8/뉴스1kimkim@news1.kr관련 키워드전광훈법원사랑제일교회불법모금1심관련 사진구속적부심사 마친 전광훈 목사전광훈 사랑제일교회 목사 구속적부심 심문 종료구속적부심사 마친 전광훈 목사김민지 기자 블랙핑크가 소개하는 국립중앙박물관 유물은?국중박 X 블랙핑크 프로젝트블랙핑크가 소개하는 국립중앙박물관 유물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