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김민지 기자 = 27일 오후 서울 용산구 국립중앙박물관에서 관람객들이 '국중박 X 블랙핑크' 프로젝트의 일환인 블랙핑크 멤버들이 직접 참여한 유물 오디오 도슨트를 듣고 있다. 행사는 다음 달 8일까지 진행된다. 2026.2.27/뉴스1kimkim@news1.kr관련 키워드국립중앙박물관블랙핑크관련 사진국립중앙박물관이 블랙핑크 상징색인 핑크빛으로국립중앙박물관에서 열리는 '국중박X블랙핑크' 프로젝트국립중앙박물관에서 열리는 '국중박X블랙핑크' 프로젝트김민지 기자 '3.1절' 잊지 말아야 할 얼굴들'잊지 말아야 할 독립의 의미''대한독립 만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