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안은나 기자 = 서울서부지법 난동 사태의 배후로 지목돼 구속된 전광훈 사랑제일교회 목사가 15일 서울 마포구 서부지방법원에서 구속적부심사를 마친 후 이동하고 있다. 2026.1.15/뉴스1coinlocker@news1.kr관련 키워드전광훈서부지법폭도사랑제일교회관련 사진구속적부심 마친 전광훈 목사'내란선동·폭동주도' 전광훈 고발장전광훈 목사 '고발장'안은나 기자 구속적부심 마친 전광훈 목사김병기 전 보좌관, 경찰 조사 출석김병기 의원 전 보좌관, 이틀 연속 경찰 출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