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뉴스1) 김영운 기자 = 4일 오후 경기 수원시 장안구 KT위즈파크에서 열린 '2025 신한 SOL 뱅크 KBO리그' LG 트윈스와 KT 위즈의 경기 종료 후 LG 선수들이 기쁨을 나누고 있다. 이날 경기는 10대8로 LG의 승리로 끝났다. 2025.9.4/뉴스1kkyu6103@news1.kr관련 키워드2025신한SOL뱅크KBO리그LG트윈스KT위즈관련 사진'뜨겁다' 프로야구 열기, 개막 5경기 모두 매진'뜨겁다' 프로야구 열기, 개막 5경기 모두 매진'빈자리 없다' 프로야구 개막전 최다 관중 3위…전 구장 매진김영운 기자 5년 뒤 달릴 GTX-C노선 실물 모형GTX-C노선 홍보관 개관 행사 참석한 추미애 지사축사하는 추미애 경기도지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