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뉴스1) 김영운 기자 = 4일 오후 경기 수원시 장안구 KT위즈파크에서 열린 '2025 신한 SOL 뱅크 KBO리그' LG 트윈스와 KT 위즈의 경기, 6회말 무사 주자 1,2루 KT 황재균이 역전 적시타를 치고 출루하고 있다. 2025.9.4/뉴스1kkyu6103@news1.kr관련 키워드2025신한SOL뱅크KBO리그LG트윈스KT위즈관련 사진'뜨겁다' 프로야구 열기, 개막 5경기 모두 매진'뜨겁다' 프로야구 열기, 개막 5경기 모두 매진'빈자리 없다' 프로야구 개막전 최다 관중 3위…전 구장 매진김영운 기자 SK하이닉스 노조, 임단협 찬반 투표 시작SK하이닉스 노조, 임단협 찬반 투표 시작SK하이닉스 성과급 60% 자사주로…조합원 찬반투표 '촉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