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천=뉴스1) 김영운 기자 = SK하이닉스 노조가 성과급의 60%를 자사주로 지급하기로 한 2026년 임금·단체협약(임단협) 잠정 합의안을 두고 오는 24~25일 찬반 투표를 실시한다. 1만여 명의 전 조합원이 참여하는 이번 투표에서 과반이 참석, 참석 인원의 과반이 찬성할 경우 합의안은 최종 가결된다.
사진은 24일 경기 이천시 SK하이닉스 본사의 모습. 2026.8.24/뉴스1
kkyu6103@news1.kr
사진은 24일 경기 이천시 SK하이닉스 본사의 모습. 2026.8.24/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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