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뉴스1) 윤일지 기자 = 2025년 양성평등주간을 맞아 2일 부산진구청 백양홀에서 열린 다문화음식 및 문화체험 '너와 나 우리를 그리다' 행사를 찾은 어린이들이 각 나라의 전통 의상과 놀이 등을 체험하고 있다. 2025.9.2/뉴스1yoonphoto@news1.kr윤일지 기자 예인선 침몰 사흘째…실종자 수색 난항예인선 침몰 사흘째…실종자 수색 난항부산 앞바다 예인선 사고 사흘째…기상 악화로 수색 난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