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오대일 기자 = 26일 오후 서울 구로구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 프로야구 '2025 신한 SOL뱅크 KBO 리그' 한화 이글스와 키움 히어로즈의 경기, 9회말 한화 마무리 투수 김서현이 역투하고 있다. 2025.8.26/뉴스1kkorazi@news1.kr오대일 기자 코스피, 가까스로 7000선 사수원·달러 환율, 22.8원 내린 1358.2원 마감원·달러 환율 급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