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양혜림 디자이너 = 한국수력원자력이 미국 웨스팅하우스와 합작법인(JV)을 설립해 미국 원전시장에 진출하는 방안이 논의될 전망이다. 한수원은 올해 1월 웨스팅하우스와 지식재산권 분쟁 합의를 맺으며, 북미 시장에 직접 진출 길이 막힌 상태다. 이에 따라 JV란 우회로를 통해 미국 신규 원전 프로젝트에 참여할 것으로 보인다.hrhohs@news1.kr관련 키워드그래픽관련 사진[오늘의 그래픽] 2026년 "달리자"…뻥 뚫리는 전국 신규 철도 노선[그래픽] 지역 행정통합 주요 사례[오늘의 그래픽] 청년미래적금 6월 신설…무주택 주말부부 세액공제 확대양혜림 디자이너 [오늘의 그래픽] 2026년 "달리자"…뻥 뚫리는 전국 신규 철도 노선[오늘의 그래픽] 연차 신청하면 '눈치'…직장인 40% "올해 6일도 못 썼다"[그래픽] 이한주 대통령 정책특별보좌관 프로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