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스1) 김지영 디자이너 = 20일 외신 등에 따르면 미 상무부는 현재 미국에 투자를 진행 중인 반도체 기업의 지분을 미국 정부가 인수하는 방안을 검토 중이다. 미국 상무부는 트럼프가 취임하기 전인 지난해 말 삼성전자에 47억5000만 달러, 마이크론에 62억 달러, TSMC에 66억 달러의 보조금을 각각 확정했었다.
바이든 행정부는 미국 내 공장을 짓는 반도체 기업들에 지원금을 대가 없이 주는 식이지만, 트럼프 행정부는 보조금을 주는 대신 그 만큼의 주식을 취득하겠다는 취지다.
jjjioe@news1.kr
바이든 행정부는 미국 내 공장을 짓는 반도체 기업들에 지원금을 대가 없이 주는 식이지만, 트럼프 행정부는 보조금을 주는 대신 그 만큼의 주식을 취득하겠다는 취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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