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주=뉴스1) 김진환 기자 = 김여정 북한 노동당 부부장이 적대적 태도를 이어가겠다는 뜻을 밝힌 가운데 14일 오후 경기 파주시 접경지역에서 바라본 북한 초소에서 대남 확성기가 놓여 있다. 2025.8.14/뉴스1kwangshinQQ@news1.kr김진환 기자 서울 시내버스 노사 막판 협상 돌입서울 시내버스 노사 '합의 도달할까?'서울 시내버스 16일 첫차 파업 기로… 노사 통상임금 반영 두고 최종 담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