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뉴스1) 공정식 기자 = 8일 오후 대구 북구 엑스코에서 열린 국민의힘 제6차 전당대회 대구·경북 합동연설회에 참석한 일부 당원들이 특정 후보를 지지하거나 '탄핵 찬성파(찬탄)'와 '탄핵 반대파(반탄)'로 나뉘어 "배신자" 등 구호를 외치고 있다. 2025.8.8/뉴스1jsgong@news1.kr관련 키워드국민의힘관련 사진국회 과방위, 언쟁 벌이는 與·野대화 나누는 과방위 與野 간사국회 과방위, 언쟁 벌이는 與·野공정식 기자 "추석 선물, 기분 좋아요"외국인 유학생 "우리도 송편 먹고 즐거운 추석"영남이공대, 외국인 유학생 추석맞이 떡 선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