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산=뉴스1) 김영운 기자 = 말복을 하루 앞둔 8일 경기 오산시 꿈두레도서관을 찾은 아이들이 삼복더위를 피해 시원한 에어컨 바람 아래서 독서를 즐기고 있다. 2025.8.8/뉴스1kkyu6103@news1.kr관련 키워드말복더위피서관련 사진'도서관이 제일 시원해요'도서관에서 즐기는 사색시원하고 조용한 피서 즐기기김영운 기자 작년 11월 경상수지 흑자 최대...반도체·승용차 호조작년 11월 경상수지 흑자 최대...반도체·승용차 호조작년 11월 경상수지 흑자 최대...반도체·승용차 호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