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평택=뉴스1) 김영운 기자 = 한국은행이 9일 발표한 '2025년 11월 국제수지(잠정)'에 따르면 지난해 11월 우리나라 경상수지가 반도체를 중심으로 한 IT 수출 호조에 힘입어 122억 4000만 달러 흑자를 기록하며 31개월 연속 흑자 행진을 이어갔다. 이는 월간 기준으로 역대 네 번째로 큰 규모이며, 11월 기준으로는 역대 최대 흑자다.
사진은 이날 경기 평택시 포승읍 평택항에 수출용 차량이 세워져 있는 모습. 2026.1.9/뉴스1
kkyu6103@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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