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김민지 기자 = 박진 전 외교부 장관이 4일 오후 서울 종로구 김건희 특검팀(특별검사 민중기) 사무실에서 윤석열 전 대통령 부부의 우크라이나 순방 관련 조사를 받기 위해 출석하고 있다. 2025.8.4/뉴스1kimkim@news1.kr관련 키워드김건희특검박진우크라이나순방김민지 기자 전국 아파트값 0.12% 상승8·13 공급대책 전 전국 아파트값 0.12% 상승청년은 빌라 살아야 하나?...청년미래보금자리론 '냉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