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유수연 기자 = 권오수 전 도이치모터스 회장(왼쪽)이 3일 오후 조사를 마치고 서울 종로구 김건희 특검팀 사무실을 나서고 있다. 2025.8.3/뉴스1photo@news1.kr관련 키워드김건희특검김건희관련 사진브리핑 입장하는 권창영 특검특수본 설치 제안하는 권창영 특검특수본 수사·진상조사위 설치 제안하는 권창영 특검유수연 기자 K-AI반도체 기술지원센터 설명 듣는 류제명 2차관K-AI반도체 간담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