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김초희 디자이너 = 7월 서울 열대야 일수가 22일째 이어지며 117년 만에 최다 기록을 세웠다. 31일 아침 최저기온도 30도에 육박해 역대 최고치로 기록될 전망이다. 31일 기상청에 따르면 서울 열대야는 이날 아침까지 22일째 나타났다. 앞서 7월 초순 10일간 열대야가 이어졌고, 중부지방 장마가 끝난 뒤로 12일 연속 이어지고 있다.a_a@news1.kr관련 키워드그래픽관련 사진[오늘의 그래픽] 가계대출 1인당 평균 9721만원…역대 최고치 경신[그래픽] 이란 전역 반정부시위 규모[그래픽] 한병도 민주당 원내대표 프로필김초희 디자이너 [그래픽] 트럼프가 눈독 들이는 그린란드[그래픽] 코스피 지수 추이[오늘의 그래픽] 尹 '내란 우두머리' 구형 D-1…사형 또는 무기징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