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스1) 양혜림 디자이너 = 이란에서 전국적인 반정부 시위가 확산하는 가운데, 2주 사이 500명 이상이 숨진 것으로 집계됐다. 현지 인권 단체는 2000명 이상이 사망했을 가능성도 내놓고 있다.
11일(현지시간) 로이터에 따르면, 미국 인권 단체 인권운동가통신(HRANA)은 이란 안팎의 활동가들로부터 입수한 최신 수치를 확인한 결과 시위대 490명, 보안요원 48명이 숨졌고 1만 600명 이상이 체포됐다고 밝혔다.
hrhohs@news1.kr
11일(현지시간) 로이터에 따르면, 미국 인권 단체 인권운동가통신(HRANA)은 이란 안팎의 활동가들로부터 입수한 최신 수치를 확인한 결과 시위대 490명, 보안요원 48명이 숨졌고 1만 600명 이상이 체포됐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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