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뉴스1) 최창호 기자 = 18일 경북 경주시 황성공원 고목나무에 천연기념물 324-3호 솔부엉이가 유조와 함께 앉아있다. 2025.7.18/뉴스1choi119@news1.kr관련 키워드경주시황성공원천연기념물324-3호솔부엉이최창호 기자 무거운 표정의 김성호 위원장삭발한 김성호 포스코노조위원장기자회견 갖는 김성호 포스코 노조위원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