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종=뉴스1) 장동열 기자 = 밤사이 240㎜의 폭우가 쏟아진 세종시 전동면 한 도로의 교통 표지판이 물에 잠겨 있다. 금강홍수통제소는 이날 오전 8시 40분을 기해 전동면 송성리 송성2교에 홍수 심각 단계를 발령했다.(독자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5.7.17/뉴스1pin@news1.kr관련 키워드집중호우도로침수관련 사진무안공항 279.2㎜ 폭우유성구을-홍성·예산 민주당 지역위, 수해 복구 합동 봉사황정아 의원, 예산군 삽교읍 수해 현장서 복구 지원활동장동열 기자 강훈식 비서실장, 전산망 담당 공무원 빈소 조문강훈식 비서실장, 전산망 담당 사망 공무원 빈소 조문강훈식 비서실장, 전산망 담당 사망 공무원 빈소 조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