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길(중국)=뉴스1) 황기선 기자 = 지난 12일 중국 연변 조선족 자치주 연길시 연변대학 앞 상가에 한글과 중국어로 병기된 간판이 가득 걸려 있다. (공동취재) 2025.6.15/뉴스1juanito@news1.kr관련 키워드백두산관련 사진北 "청년들 속 혁명열·애국열 고조"…백두산영웅청년돌격대 조명北 "수십만 답사"…백두산 혁명성지 방문 강조北 "백두산 답사열기 고조"…전적지 행군 이어져황기선 기자 중동전쟁發 환율 불안에…3월 외환보유액 두달 만에 39.7억 달러 감소3월 외환보유액 두달 만에 39.7억 달러 감소3월 외환보유액 두달 만에 39.7억 달러 감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