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수원=뉴스1) 김영운 기자 = '지구의 날'을 하루 앞둔 21일 오후 경기 수원시 팔달구 수원화성 화홍문에 물줄기가 시원하게 떨어지고 있다.
'지구의 날'은 1969년 미국 캘리포니아주에서 발생한 해상원유 유출 사고를 계기로 1970년 4월 22일 환경문제에 관한 범국민적 관심을 불러일으키고 지구 환경을 보호하자는 취지로 민간 운동에서 시작된 세계 기념일이다. 2025.4.21/뉴스1
kkyu6103@news1.kr
'지구의 날'은 1969년 미국 캘리포니아주에서 발생한 해상원유 유출 사고를 계기로 1970년 4월 22일 환경문제에 관한 범국민적 관심을 불러일으키고 지구 환경을 보호하자는 취지로 민간 운동에서 시작된 세계 기념일이다. 2025.4.21/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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