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하남=뉴스1) 김영운 기자 = 경기 하남시가 수도권 지자체 중 처음으로 4.5일 근무제 도입해 본격적으로 시행한 16일 경기 하남시청에서 한 공무원이 퇴근 준비를 하고 있다.
하남시의 4.5일제는 유연근무제 중 '근무시간선택형'을 활용해 월요일부터 목요일까지 추가 근무를 한 뒤 금요일 13시 조기 퇴근을 하는 방식으로 운영되며 의견 수렴 및 수요조사를 거쳐 이날부터 본격적으로 시행했다. 2026.1.16/뉴스1
kkyu6103@news1.kr
하남시의 4.5일제는 유연근무제 중 '근무시간선택형'을 활용해 월요일부터 목요일까지 추가 근무를 한 뒤 금요일 13시 조기 퇴근을 하는 방식으로 운영되며 의견 수렴 및 수요조사를 거쳐 이날부터 본격적으로 시행했다. 2026.1.16/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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