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박지혜 기자 = 환경의 날을 앞둔 1일 서울 중구 서울마당에서 그린피스 주최로 열린 '위어스 지구의 목소리' 환경 캠페인 행사를 찾은 시민들이 기후위기로 사라져 가는 일상을 적어 붙이고 있다. 2025.6.1/뉴스1pjh2580@news1.kr관련 키워드그린피스환경의날관련 사진환경 파괴로 2050년에는 사라지는 것들기후 위기로 전복 사라지나2050년이 되면 사과 재배 불가능 해진다?박지혜 기자 축하 꽃다발 받는 강창일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수석부의장취임사 하는 강창일 수석부의장축하 꽃다발 받는 강창일 수석부의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