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뉴스1) 장광일 기자 = 한동훈 전 국민의힘 대표가 11일 부산 광안리해수욕장에 마련된 느린 우체통에서 손도장을 찍은 뒤 메시지를 적고 있다.2025.4.11/뉴스1ilryo1@news1.kr장광일 기자 부산 영화의전당 인근 상공 위로 뜬 쌍무지개61년만에 무죄 구형 최말자씨 "이겼습니다"재심 첫 공판 마친 최말자 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