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양혜림 디자이너 = 신임 헌법재판관 후보자로 지명된 함상훈 서울고등법원 부장판사(58·사법연수원 21기)는 철저한 재판 진행을 중시하며 법적 소신이 뚜렷하다는 평가를 받는다. 특히 2020년 김경수 전 경남지사에게 불법 댓글조작 혐의로 실형을 선고해 주목받았다.hrhohs@news1.kr관련 키워드그래픽관련 사진[그래픽] 계란 중량규격 명칭 변경[오늘의증시] 5월21일 코스피 코스닥[오늘의 그래픽]운동선수·의사 꿈꾸는 청소년들…"적성보다 고소득"양혜림 디자이너 [그래픽] 계란 중량규격 명칭 변경[그래픽] 이재명 대통령 국정수행 평가[그래픽] 5대 은행 마이너스통장 잔액 추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