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포항=뉴스1) 최창호 기자 = 25일 오후 경북 포항시 남구 청림동 상인들과 주민들이 포항시청 앞에서 경북도가 시행 중인 냉천교 재가설 공사 중단을 촉구하고 있다.
상인들은 "냉천교 공사로 교통혼잡은 물론 청림동으로 들어오는 우회전 차로가 사라져 생계를 위협받고 있다고 주장했다. 2025.3.25/뉴스1
choi119@news1.kr
상인들은 "냉천교 공사로 교통혼잡은 물론 청림동으로 들어오는 우회전 차로가 사라져 생계를 위협받고 있다고 주장했다. 2025.3.25/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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