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김진환 기자 = 23일 서울 송파구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2025 신한 SOL 뱅크 KBO리그' 롯데 자이언츠와 LG 트윈스의 경기, LG 문정빈이 8회말 2사 3루 투런홈런을 친 뒤 배트플립을 하며 1루로 향하고 있다. 2025.3.23/뉴스1kwangshinQQ@news1.kr관련 키워드KBO리그LG트윈스롯데자이언츠개막2연전매진관련 사진9회 등판한 최준용역투하는 최준용연승 행진 멈춘 LG김진환 기자 대한항공·아시아나항공, 국제선 유류할증료 6월 소폭 하락대한항공·아시아나항공, 국제선 유류할증료 6월 6단계 소폭 하락대한항공·아시아나항공, 국제선 유류할증료 27단계로 낮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