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인=뉴스1) 김영운 기자 = 에버랜드가 새롭게 선보이는 사파리 도보 탐험 프로그램 '리버 트레일 어드벤처' 운영을 하루 앞둔 20일 오전 경기 용인시 처인구 에버랜드 사파리월드와 로스트밸리 사이 수로에 위치한 수상 부교에서 임직원들이 사전 체험을 하고 있다. 2025.3.20/뉴스1kkyu6103@news1.kr관련 키워드에버랜드사파리리버트레일어드벤처관련 사진에버랜드, 봄맞이 신규 시설 리버 트레일·라이온즈 팝업 '화제'에버랜드, 봄맞이 신규 시설 리버 트레일·라이온즈 팝업 '화제'에버랜드, 봄맞이 신규 시설 리버 트레일·라이온즈 팝업 '화제'김영운 기자 하남시, 주 4.5일 근무제 본격 시행…금요일 오후 1시 퇴근'하남 놀라운 금요일' 하남시, 수도권 최초로 주 4.5일제 운영'금요일 오후 1시 퇴근' 하남시, 수도권 지자체 중 처음으로 4.5일제 실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