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스1) = 에버랜드가 올봄 튤립축제를 맞아 선보인 사파리 도보 탐험 프로그램 '리버 트레일 어드벤처'와 삼성 라이온즈와 콜라보한 '에버랜드 삼성 라이온즈 스토어'가 고객들에게 인기를 끌며 화제를 모으고 있다고 9일 밝혔다.
모델들이 에버랜드 삼성 라이온즈 스토어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삼성물산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5.4.9/뉴스1
photo@news1.kr
모델들이 에버랜드 삼성 라이온즈 스토어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삼성물산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5.4.9/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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