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오대일 기자 = 봄을 시샘하는 폭설이 내린 18일 서울 종로구 창덕궁에서 한복을 차려 입은 외국인 관광객들이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2025.3.18/뉴스1kkorazi@news1.kr관련 키워드창덕궁관련 사진9년 만에 공개된 일월오봉도 병풍9년 만에 공개된 일월오봉도 병풍왕의 권위와 존엄을 상징하는 '일월오봉도'오대일 기자 금값 최고치 경신안전자산 수요로 금값 급등초유의 美연준의장 수사에 금값 최고치 경신